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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배 가운데 은혜 베푸시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찬송가 301, 302, 365, 594 장 중 2-3곡을 찬송한다.

■ 예배로 부르심 ····················································································· 사회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추석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 말씀낭독 ·································시149편······································ 다같이
■ 찬 송 ··························293장(통414장)····························· 다같이
■ 대표기도 ······················································································ 맡은이
■ 성경봉독 ······································빌4:4······································ 다같이
■ 설 교 ······················································································ 맡은이
■ 찬 송 ···························593장(통 312장)··························· 다같이
■ 주기도문 ······················································································ 다같이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는 한가위

오늘은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추석은 예부터 기쁨이 넘치는 날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추석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일해 거둔 수확물을 저장하고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잔치를 벌이며 즐거워하는 명절이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그 풍경이 많이 바뀌었지만 오늘날에도 추석이 되면 친지들이 함께 모여 기쁨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우리는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 간에 기쁨을 누림과 더불어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만이 참되며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4장 4절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합니다. 온 가족 함께 모여 행복을 나누는 추석,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기 원합니다.

1.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첫째, 우리는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 모든 사람은 죄 아래에 놓이게 되었고 구원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죄인이 죄인을 구원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 없으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신 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구원자 예수님을 믿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은혜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을 우리로 하여금 누리게 해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신 구원의 은혜가 변함없이 함께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날마다 기뻐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의 인생을 선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둘째,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선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습니다. 추석은 기쁨의 명절이지만 우리 모두의 삶이 언제나 추석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 중에는 직장 혹은 사업의 어려움, 관계의 아픔, 진로의 문제 등으로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염려하지 않을 수 있으며 오히려 기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선으로 인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 28절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선으로 인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언제나 기쁨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쁨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 모두가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기쁨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추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이 있다면, 온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십니다. 온 가족이 믿음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고 신앙의 명가를 꿈꾸는 2019년 추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이 예배 가운데 은혜 베푸시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찬송가 263, 257, 302, 310장 중 2∼3곡을 찬송한다.

■ 예배로 부르심 ················································································· 사회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설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말씀낭독 ·······························시 121편·································· 다같이
■ 찬 송 ··································550장····································· 다같이
■ 대표기도 ··················································································· 맡은이
■ 성경봉독 ······························신 6:10∼13······························ 다같이
■ 설 교 ··················································································· 맡은이
■ 찬 송 ····································31장····································· 다같이
■ 주기도문 ··················································································· 다같이

주시는 하나님, 받으시는 하나님

민족의 명절 설날입니다. 설날은 온 가족이 모여 한해를 보내고 하나님이 주실 풍성한 복을 꿈꾸며 희망차게 새해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하나님을 더욱더 사모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날 신명기 6장 10∼13절 말씀을 통해 우리가 만나고 사모해야 할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지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시며 우리에게 무관심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만나기 원하시고 우리에게 복 주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신명기 6장 10∼11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을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시며 그들에게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여러 재화와 음식이 풍족하게 하실 것이라 말씀합니다. 이에 더해 하나님이 어찌나 그분의 백성들을 사랑하시는지 그들이 수고한 것보다 더 많은 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되 우리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넘치게 주십니다. 2019년 하나님이 주실 풍성한 복을 기대하며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받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에게 넘치는 복을 주심과 동시에 우리의 감사의 고백 그리고 헌신을 받기 원하십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려야 합니다. 신명기 6장 12절은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야훼를 잊지 말고”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의 감격을 잃지 않기 원하십니다. 우리를 죄악의 권세에서 건지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날마다 감사의 고백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는 하나님께 헌신해야 합니다. 신명기 6장 13절은 “네 하나님 야훼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라고 말씀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일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2019년 다른 무엇보다도 마음과 시간과 정성을 드려 하나님께 헌신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피조물은 창조주 하나님을 바르게 알 때 참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2019년 나아가 앞으로의 모든 인생길을 걷는 동안 우리에게 복 주기 원하시고 우리의 감사의 고백과 헌신을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과 날마다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아직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창조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거하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며 최고의 복입니다. 2019년 하나님을 더 많이 알고 하나님께 더 많은 복을 받고 하나님을 더 뜨겁게 섬기는 한 해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